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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리누리 지원 기간, 지원대상과 지원금액 확인하세요
밀리@ 2023. 11. 7. 11:59두리누리 지원금 사회보험료 지원은 소규모 사업장 사장들을 위한 지원사업으로, 근로자 보험료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국가에서 국민연금과 고용보험 중 일부를 지원합니다. 지원대상은 근로자 수가 10명 미만이며 월평균 보수가 260만 원 미만인 신규 가입 근로자와 사업주입니다. 정부는 국민연금과 고용보험 보험료의 80%를 최대 36개월까지 지원하며, 신청은 사업주가 해야합니다. 지원금은 보험료를 납부한 후 다음 달에 지급되며, 특수형태근로종사자의 경우에는 직접 계좌로 지급됩니다.
두리누리 지원사업은 10인 미만의 사업장을 대상으로 하며, 초기 자금 부족한 사업주에게 도움이 되는 국가 지원 사업입니다. 사업주들은 온라인 또는 근로복지공단 및 국민연금 공단 지사 방문 등을 통해 지원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지원 대상 및 조건
- 근로자 수 10명 미만
- 월평균 급여가 2,600,000원 미만인 근로자 및 사업주
- 2021년부터 신규 가입자만 지원 (신규 가입자는 최근 6개월 동안 고용보험과 국민연금 자격을 취득하지 않은 사람)
지원은 최대 36개월까지 이루어지며, 가입일에 관계 없이 2021년 12월 31일 이후 가입자에게는 지원이 중단됩니다. 또한, 피보험자가 투잡을 할 경우 월 평균 급여가 260만 원을 초과하면 지원금 대상에서 제외되며, 지원금은 환수될 수 있습니다.
두리누리 사회보험과 다른 정부지원 프로그램
정부의 자영업자와 소상공인을 위한 6가지 정부지원을 요약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사회보험료지원
고용노동부의 두루누리 지원사업과 중소벤처기업부의 일인자영업자 고용보험료 지원제도로, 1인 자영업자부터 10인 미만의 사업장까지 고용보험료와 국민연금을 80%에서 90%까지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노란 우산공제
월 5만 원부터 100만 원까지 납부하고 폐업이나 사망 시 지급되는 공제제도로, 복리 이자로 운영되며 소득공제 혜택이 있습니다.
금융제도
소상공인정책자금 대출, 미소금융제도, 일자리 안정자금 지원 등 다양한 금융 지원제도가 있습니다.
일자리 안정자금 지원
최저시급 인상에 따른 소상공인 및 영세 자영업자에게 지원되며, 근로자당 월 최대 11만 원까지 지원합니다.
희망리턴패키지
폐업 예정인 소상공인을 위한 지원으로, 점포철거비, 사업정리 컨설팅, 법률상담 등이 제공됩니다.
법률구조제도 등
중위소득 125% 이하의 소상공인에게 민사, 가사, 행정, 헌법소원 등의 소송대리와 풍수해 보험 등 다양한 법률 지원이 제공됩니다.
이러한 정부지원을 통해 자영업자와 소상공인은 경제적으로 안정을 유지하고 사업을 지속할 수 있습니다.
추가 정보
두리누리 사회보험에 대한 더 많은 정보를 얻고 싶다면 본인의 상황을 정확히 파악하고 사업주와 상의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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