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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아동학대 신고의무자 교육, 교육 대상자 및 수강 방법 알아보기
밀리@ 2025. 3. 31. 11:072025 아동학대 신고의무자 교육은 아동학대의 예방과 조기 발견을 목표로 하는 필수적인 교육입니다. 아동학대의 징후를 파악하고, 이에 대한 신고 절차를 숙지함으로써 아동의 안전을 지키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아동학대 신고의무자 교육에 대한 모든 정보를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아동학대 신고의무자 교육이란?
2025 아동학대 신고의무자 교육은 아동복지법 제26조 및 시행령 제26조에 의거하여 아동과 밀접한 직종의 종사자들이 매년 1시간 이상 이수해야 하는 법정 의무 교육입니다. 이 교육은 아동학대의 개념과 유형을 이해하고, 이를 예방하는 방법을 학습하는 데 중점을 둡니다. 또한, 아동학대의 징후를 빠르게 발견하고 신고하는 절차를 배우는 것이 교육의 핵심입니다.

교육 대상자
이 교육은 아동과 관련된 직업을 가진 사람들을 대상으로 합니다. 대상 직군은 보육교사, 유치원 교사, 초·중·고등학교 교사, 의료기관 종사자, 사회복지사, 경찰, 공무원 등입니다. 또한,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온라인을 통해 수강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됩니다.
아동학대 신고의무자 교육 내용
아동학대의 개념과 유형
2025 아동학대 신고의무자 교육에서는 아동학대의 정의와 유형을 배우게 됩니다. 주요 유형은 다음과 같습니다:

- 신체적 학대: 폭행이나 체벌로 아동에게 신체적 손상을 입히는 행위
- 정서적 학대: 모욕, 협박 등으로 아동의 정신 건강을 해치는 행위
- 성적 학대: 아동을 대상으로 하는 모든 성적 행위 및 착취
- 방임 및 유기: 아동에게 기본적인 생존과 발달에 필요한 지원을 제공하지 않는 경우
강화된 아동학대 관련 법률 및 정책 변화
2025 아동학대 신고의무자 교육에서는 신고 의무자에 대한 법적 요구 사항도 강화되었습니다. 신고 기준이 낮아지고, 학대 정황을 인지하고도 신고하지 않으면 과태료 및 행정 처분이 부과됩니다. 또한, 아동학대 예방 교육 의무가 일반 국민에게도 확대되었습니다.

아동학대 조기 발견을 위한 실무 교육
교육 내용 중에서는 아동학대의 징후를 발견하는 실무적인 방법도 다뤄집니다. 예를 들어, 잦은 멍이나 상처, 설명되지 않는 신체 손상, 심리적 불안, 우울 증상 등이 아동학대의 징후일 수 있습니다. 또한, 아동과 보호자와의 면담 기법을 배우고, 학대 정황을 기록하는 방법도 익힙니다.

직군별 맞춤형 교육 내용
각 직군별로 맞춤형 교육이 제공됩니다. 교사 및 교육 관계자들은 학생을 관찰하고 학대 예방 방법을 배우며, 의료인은 학대 피해 아동의 신체적 증상을 판단하는 법을 배웁니다. 보육교사는 영유아 학대 징후를 관찰하고 신고 절차를 익히며, 사회복지사는 취약 아동 보호 및 지역사회 연계 방안을 학습합니다. 경찰과 법조인은 학대 가해자에 대한 대응 및 법적 절차를 배우게 됩니다.

온라인 교육 수강 방법
2025 아동학대 신고의무자 교육은 다양한 온라인 플랫폼에서 수강할 수 있습니다. 대표적인 교육 사이트는 아동권리보장원, 서울시 평생학습포털, 경기도 지식 등이며, 각 사이트에서 제공하는 교육 과정을 선택하여 수강할 수 있습니다. 수강 방법은 간단합니다. 사이트에 접속해 회원가입 후 과정을 선택하고, 동영상 강의를 수료하면 수료증을 받을 수 있습니다.

교육 사이트별 특징
- 중앙교육연수원: 교직원을 위한 아동학대 징후 발견 교육
- 나라배움터: 공무원 대상 아동학대 관련 법률과 신고 절차 교육
- 한국보육진흥원: 어린이집 종사자 대상 영유아 학대 징후 관찰 교육
2025 아동학대 신고의무자 교육은 아동의 권리를 보호하고, 학대 예방에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교육을 통해 아동학대의 징후를 빠르게 파악하고, 신고 절차를 숙지함으로써 보다 안전한 환경을 만들어 갈 수 있습니다. 신고의무자 교육은 매년 이수해야 하며, 미이수 시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으니 주의가 필요합니다.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첫걸음으로, 이 교육을 반드시 수강해보세요.
